국문 APOD/2017

[APOD]주노(Juno)에서 본 목성 남반구에 구름 소용돌이들(2017.2.13.)

국립청소년우주센터 2017. 3. 7. 09:56

주노(Juno)에서 본 목성 남반구에 구름 소용돌이들

주노는 막 자신의 4번째 목성 근접 통과를 완료했습니다. 2011년에 지구에서 발사되어 바로 지난 7월 목성에 도착한 로봇 주노는, 11일 전에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 주변을 도는 타원궤도의 가장 최근 비행을 마쳤습니다. 그 비행에서 얻은 이 사진은 소용돌이치는 구름계의 매혹적인 융단을 보여주는 목성 남반구의 새로운 고해상도 이미지입니다. 낮과 밤 경계선이 아래쪽으로 비스듬히 가로지르고 있는 것은 태양이 윗 편 오른쪽 바깥에 위치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커다란 적반 BA(OvalBA = red Jr, 대적반의 1/2 크기)가 오른쪽 끝 부분에서 주황색으로 보입니다. 목성의 구름 소용돌이들에 대한 자세한 부분과 색깔들에 대한 이유는 현재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주노의 계획된 6년 임무는 두꺼운 구름 밑으로 목성이 고체 핵을 가지고 있는지 결정하는 노력을 포함하여 새로운 방법으로 목성형 거대 행성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https://apod.nasa.gov/apod/ap170213.html

Cloud Swirls around Southern Jupiter from Juno
Image Credit: NASA, JPL-Caltech, SwRI, MSSS; Processing: Damian Peach

Explanation: Juno just completed its fourth pass near Jupiter. Launched from Earth in 2011 and arriving at Jupiter just last July, robotic Juno concluded its latest elliptical orbit around our Solar System's largest planet 11 days ago. Pictured here from that pass is a new high-resolution image of the southern hemisphere of Jupiter featuring a mesmerizing tapestry of swirling cloud systems. The terminator between day and night cuts diagonally across the bottom, meaning that the Sun is positioned off the top right. Large Oval BA is visible in orange on the far right. Reasons for the details and colors of Jupiter's cloud swirls are currently unknown. Juno's planned six year mission will study Jovian giant in new ways, including trying to determine if beneath its thick clouds, Jupiter has a solid core.